섬기는 사람들
부르심을 받은 직분이 어떠하든지 간에, 주님께서 기대하시는 삶의 모습으로, 겸손과 헌신과 섬김으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물리학과를
독일 Tübingen Universität Institut für Theoretische Physik in Germany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사도교회에서 유초등부 중고등부 , 찬양대 담당 전도사로
옥수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중고등부 및 (사)어르신의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간사로
2019년 5월부터 사도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또 배워가는 중입니다.
성도들의 아픔과 상처를 잘 헤아리고
품어주고 보듬을 수 있는 종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mail: ianwoolee@sadochurch.org
한결 같은 사역자입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역자의 본을 보이며
성도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그들의 작은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또한 교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
종교개혁사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이기도 합니다.
정창조 장로님은 창조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름이 창조여서가 아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본질이 무엇인지 늘 묻습니다.
그리고 바꾸어 나가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데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안찬일 장로님은 우직한 일꾼입니다.
주일 점심이 되어 설거지를 할 때에
한 번도 빠지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나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줍니다.
어려운 이웃을 조용히 돕는 일에도
늘 솔선수범이지요.
일찍이 독일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목사가 되어
35년 목회자로 사역을 마치고 은퇴하였다.
수필전문지 <수필과비평>으로 등단하였다.
사실 이 모든 섬김의 뒤에는
사도교회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시는
원준희 원로목사님이 계십니다.
사도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얼른 물러나야 한다며
조기은퇴를 선언하시고는
그대로 실천하셨습니다.
*E-mail: wonjunny@naver.com